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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플랜, 소셜임팩트 투자포럼 개최

부산플랜 관리자
2022-01-06
조회수 1007

지역 임팩트투자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육성해야

28일 부산플랜이 소셜임팩트 투자포럼을 개최했다

부산의 지역금융과 벤처 자본시장 여건이 열악함은 소셜벤처 투자 영역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부산의 소셜벤처를 육성하고 임팩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과제를 확인하는 소셜임팩트 투자 포럼이 (사)부산플랜(이사장 양은진)의 주최로 10월 28일 개최되었다. (사)부산플랜은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모법인이다. 

이날 포럼은 이상진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 김영우 엠와이소셜컴퍼니 컨설턴트의 발제에 이어 조용언 동아대학교 교수(부산 경실련 집행위원장), 김종욱 창원대학교 교수, 최재영 사회적협동조합이유 이사, 그리고 부산에서 7년 넘게 활동해온 갈매엔젤클럽의 손성수 대표의 패널토의로 진행되었다. 

소셜임팩트 펀드 운용사들에게는 투자기업이 주목적 투자에 해당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최근 법률에 소셜벤처의 정의와 판별기준이 명시되면서 주목적 투자 대상을 정의하는 것이 손쉬워졌으나, 소셜임팩트 펀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성과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포럼에서는 소셜 벤처를 육성하고 펀드를 결성하는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이 여러차례 지적되었다. 

특히 부산의 창업생태계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살피면, 재무적 환경과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점(2019년, 창업진흥원), 시도별 지식재산 보유현황이 서울의 1/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점(2017년, 특허청)에 비추어, 자금 부족 못지않게, 창업지원 인력과 지적 재산 인프라와 같은 핵심 영역에서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지역의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투자의 첫단추를 끼워주는, 사회적 금융에 특화된 엑셀러레이터의 활성화가 관건인 것으로 보인다. 2021년 8월말 현재 부산에는 21개(전국 339개)의 등록된 엑셀러레이터가 있는데, 이중 소셜벤처 육성을 내세우고 활동하는 기관은 1곳이다. 

부산의 지역금융과 벤처 자본시장 여건이 열악함은 소셜벤처 투자 영역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부산의 소셜벤처를 육성하고 임팩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과제를 확인하는 소셜임팩트 투자 포럼이 (사)부산플랜(이사장 양은진)의 주최로 10월 28일 개최되었다. (사)부산플랜은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모법인이다. 

이날 포럼은 이상진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 김영우 엠와이소셜컴퍼니 컨설턴트의 발제에 이어 조용언 동아대학교 교수(부산 경실련 집행위원장), 김종욱 창원대학교 교수, 최재영 사회적협동조합이유 이사, 그리고 부산에서 7년 넘게 활동해온 갈매엔젤클럽의 손성수 대표의 패널토의로 진행되었다. 

소셜임팩트 펀드 운용사들에게는 투자기업이 주목적 투자에 해당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최근 법률에 소셜벤처의 정의와 판별기준이 명시되면서 주목적 투자 대상을 정의하는 것이 손쉬워졌으나, 소셜임팩트 펀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성과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포럼에서는 소셜 벤처를 육성하고 펀드를 결성하는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이 여러차례 지적되었다. 

특히 부산의 창업생태계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살피면, 재무적 환경과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점(2019년, 창업진흥원), 시도별 지식재산 보유현황이 서울의 1/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점(2017년, 특허청)에 비추어, 자금 부족 못지않게, 창업지원 인력과 지적 재산 인프라와 같은 핵심 영역에서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지역의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투자의 첫단추를 끼워주는, 사회적 금융에 특화된 엑셀러레이터의 활성화가 관건인 것으로 보인다. 2021년 8월말 현재 부산에는 21개(전국 339개)의 등록된 엑셀러레이터가 있는데, 이중 소셜벤처 육성을 내세우고 활동하는 기관은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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