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기반 사회적 경제 창업과 문화예술기업의 협업을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립하기 위한 집담회가 3월 25일 북구문화예술플랫폼에서 개최되었다. 18일부터 이루어진 “마을과 아트콜라보 : 만드는창고 해보는놀이 파는점빵” 행사의 일환이면서, 이 전시와 체험행사 실험이 갖는 의미를 점검해보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이일록(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위원)님을 좌장으로, 첫발제에서 양은진씨((사)부산플랜 이사장)가 “만드는창고 해보는놀이 파는점빵”의 협업모델의 가능성,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인을 짚었다.
다음으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례를 김주현님(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 교수)이 짚으면서 성신여대 문화예술창작팀이 수유시장 상인들과 함께 해낸 성과를 보고하였다.
마지막 발제로 부산에서 마을공동체와 문화예술 교육과 작업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김정주님(가치예술협동조합 이사장)의 발표가 있었다. 도시재생으로 만들어진 공간, 마을의 문화교육 공간에 활력과 이미지를 불어넣은 오랜 작업이 소개되었고, 예술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시사도 주어졌다.
이어서 문봉규님(북구문화예술플랫폼 대표), 오성혜님(생각하는 손 대표)의 토론, 플로어의 집단토론이 이어지면서, 만해파의 실험이 사회적경제의 시장을 확장하고, 사업모델을 풍성하게 하며, 예술창작자와 수용자가 주민 속에서 하나되는 과정을 형성해간 과정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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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기반 사회적 경제 창업과 문화예술기업의 협업을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립하기 위한 집담회가 3월 25일 북구문화예술플랫폼에서 개최되었다. 18일부터 이루어진 “마을과 아트콜라보 : 만드는창고 해보는놀이 파는점빵” 행사의 일환이면서, 이 전시와 체험행사 실험이 갖는 의미를 점검해보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이일록(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위원)님을 좌장으로, 첫발제에서 양은진씨((사)부산플랜 이사장)가 “만드는창고 해보는놀이 파는점빵”의 협업모델의 가능성,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인을 짚었다.
다음으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례를 김주현님(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 교수)이 짚으면서 성신여대 문화예술창작팀이 수유시장 상인들과 함께 해낸 성과를 보고하였다.
마지막 발제로 부산에서 마을공동체와 문화예술 교육과 작업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김정주님(가치예술협동조합 이사장)의 발표가 있었다. 도시재생으로 만들어진 공간, 마을의 문화교육 공간에 활력과 이미지를 불어넣은 오랜 작업이 소개되었고, 예술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시사도 주어졌다.
이어서 문봉규님(북구문화예술플랫폼 대표), 오성혜님(생각하는 손 대표)의 토론, 플로어의 집단토론이 이어지면서, 만해파의 실험이 사회적경제의 시장을 확장하고, 사업모델을 풍성하게 하며, 예술창작자와 수용자가 주민 속에서 하나되는 과정을 형성해간 과정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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